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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후기

제목

질경이의 팬이 된 나이를 잊고사는 아줌마

작성자 영라이프(ip:)

작성일 2015-04-22

조회 5158

내용

안녕하세요~~~

제가 처음 몇년전 우연히 인터넷에서 접하면서 질경이를 알게 되었습니다.

그때는 지금하고 다른 먼가 허접한듯한 느낌의 홈페이지였습니다.

그런데도 후기들에 달린 여러 사연들을 읽으면서 혹시나 싶어서

몇번이고 망설이고 망설이면서 몇날며칠을 사이트만 들락날락했던것이 생각이 납니다.

참 많이도 망설이면서도 후기들의 사연들을 읽고서 믿어보기로 결정을 내리고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요..

저에게도  참 곤혹스러울때도 많았습니다.

여러가지 좋은 방법들을 찾았고 늘 고민을 했었습니다.

그러던차에 질경이를 접한거고, 또 사용하게 되었는데요...

아마 나만큼 첨에 반신반의 하면 사이트를 문지방 닳도록 다닌 사람도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.

처음 사용하고선 큰 효과를 몰랐는데... 주기적으로 사용을 하다보니...

내몸에 변화가 왔다는걸 알게 되더군요.

늘 뽀송한 기분 ...

여러가지 많은 도움이 되니  팬이 안될수가 없더라구요.

제 몸이 많이 좋아지고 있다는것을 스스로 느끼고 있으니

팬이 안될수가 없겠죠???

 

모든 사람들이 다 만족할수는 없겠죠?? 하지만 첫술에 배부르려고 하시지 마시고,

질경이 고객센터 상담원과  상의 하시며 꾸준히 제대로 사용하신다면...

저와 같은 팬이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..

(마지막 글을 적으니 꼭 알바같네요... 호홋^^)

제 주위에 질경이 사용하는 지인분들도 그런분들이 있다보니 적게 된겁니다.

 

이벤트를 한다고 문자가 와서 주문을 하고... 후기를 남기게 되었는데요...

전 40중반의 여성으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면서 살아가는 질경이 팬이라

외치는 철없는 아줌마입니다.

이런 아줌마에게 더 나은 젊음을 있게 해준 질경이~~~~~Thank you


           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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